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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르바이트생이 프랜차이즈 카페 점주로부터 음료를 무단으로 취식하고 손님 결제 내역으로 쿠폰을 적립했단 모함과 협박을 당했단 사실을 털어놨습니다. 당시 수능을 앞두고 있던 이 아르바이트생은 억울했지만, 혹여 진로에 방해가 될까 봐 수백만 원의 합의금을 건네 안타까움을 샀습니다.